<난 반댈세-우원식 국회의장의 개헌 주장에 대하여> 우원식 국회의장의 개헌 주장의 충심은 이해한다. 개헌은 당위적으로 맞다. 나는 충분한 숙의를 거치고 숙성시켜 개헌을 해야 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해 우의장식 개헌논의에 나는 반대다. 첫째, TPO(시간, 장소, 상황 time, place, occasion)에 맞지 않다. 지금은 내란종식, 내란당 해체. 내란잔당 세력 역사청산에 집중할 때지 개헌으로 시선분산을 할 때가 아니다. 지금은 내란종식에 총단결 총집중하고 매진해야 할 때다. 시선분산하지 맙시다. 둘째, 헌법은 죄가 없다. 헌법은 아무 잘못이 없다. 이번 비상계엄 내란사태와 헌법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 오히려 지금의 헌법으로 헌법의 적을 물리쳤다. 헌법을 무시한 윤석열이란 사람이 잘못이지 헌법 때문에 내란이 발생한 것이 아니다. 내란사태 주객전도의 오해와 우려가 크다. 개헌이 내란주범들의 도피처가 될 수있기에 반대한다. 셋째, 개헌의 필요성은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다 때가 있다. 개헌논의가 봇불을 이루면 내란옹호 내지 동조세력은 개헌에 대한 디테일을 간과무시하고 마치 헌법을 도피처 삼아 역사적 반역을 개헌논의에 묻으러 할 것이
권성동이 또 권성동 했다. 헌재가 임명 안 하면 위헌이라는 재판관은 절대 임명하지 말라면서 임기 끝나가는 재판관들 후임은 대행더러 지명하라고? 여보세요, 그건 대통령 고유권한이에요. 대행이 행사하면 위헌이에요. 내란원대랑 내란대행이랑 또 내란 음모 꾸밉니까? https://www.facebook.com/nodolbal/posts/2481147138888943?ref=embed_post
<윤석열은 계엄해제 의결에 대해 ‘거부권’ 행사하려고 했던 것>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의결 이후에 합참 결심실에서 법령집 같은 큰 책자를 보며 ‘의안’ 이런말을 하길레 국회법을 보는 것 같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고, 윤석열도 계엄 해제 문안을 만들기 위해 ‘국회법’을 찾아봤다고 주장함. 그러나 이는 당시 윤석열이 계엄해제 의결에 대해 거부권 행사를 검토했음을 드러내는 것임 국회법은 대통령의 거부권과 관련한 조항에서 ‘의안’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음. 즉 거부권을 행사하려면 대상이 ‘의안’이어야 하므로, 당시 윤석열은 ‘계엄해제 의결안’이 ‘의안’에 해당하는지를 검토하고 있었을 것임. 그러니 사람 들어오는지도 모르고 의안, 의안 거리고 있었겠지. 만약 계엄해제 문안을 만들기 위한 목적이었다면, 계엄법을 봐야지 왜 국회법을 보겠나.. (이 예상이 맞다면) 윤석열은 국회의 계엄해제 의결 후에도 계엄을 계속 유지할 방법을 찾고 있었던 것임. (물론, 계엄해제 요구에 대한 거부권 행사는 당연히 불가능합니다!) ※ 국회법상 거부권(헌법 제53조 제6항)과 관련한 조항 국회법 제98조(의안의 이송) ③ 헌법 제53조제6항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 연설 요약. -윤석열 정부는 공도 많습니다. 집권 3년도 안 됐는데 힘들었습니다. 문재인 탓입니다. -국민의힘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 그러므로 계엄은 이재명탓입니다.끝. https://www.facebook.com/share/p/19xPuKA7kL/?mibextid=wwXIfr 시민언론 들꽃 편집부
변상욱 대기자가 정리한 한국 개신교 이단의 계보도 입니다. <1부> ― 김성도: 1) 하와(아담)의 (뱀/사탄과의 관계에 의한) 성적 타락설 주장: 후대 이단에게 소위 <피가름> 교리의 기원이 됨. 2) 예수 육체 미부활설. 영혼만 부활했다는 것 ― 김백문: <기독교 근본진리>라는 저서 저술: 한국 개신교 이단 이론을 최초로 집대성 한 결과물. 1) 삼시대론(구약/신약/성약), 비유풀이, 성적 타락설(선악과를 따먹은 사건을 그렇게 풀이). ― 황국주: 목가름 주장 ― 정득은 : 피가름 주장(루시피와 하와의 성 관계): 한국전쟁 후 고아들을 돌보는 '사회사업실천' 등의 사회운동으로써 자신들의 이단 성격을 위장. ― 조희성(영생교) <제2부> ― 박태선(전도관) : 그 유명한 신앙촌 상회. 이단의 교세 확장을 위해 교회와 사업을 함께 진행시킨 전형 케이스를 실험. ― 김풍일(세광중앙교회) : 신천지 교리와 유사 ― 유재열(장막성전) : 신천지의 아버지. 1) 14만 4천 2) 사위 싸이 박재상의 장인. ― 이만희(신천지) : 이단 교리의 짜깁기로 교리 집대성. 통일교 성장 스토리와 유사. 장막성전파에서 갈라져 나옴. 이
대통령 탄핵 반복을 막기 위해 헌법개정을 해야된다는데... 탄핵당할 짓은 국힘 대통령만 했고, 민주당 때는 아무 문제 없었음. 헌법이 아니라 국힘이 문제 아님? https://www.facebook.com/share/p/1Az6Si4fYo/
RT부탁. 언론이 알리지 않으면 우리가 진실을 알려야 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olddog/ 시민언론 들꽃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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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사는 구분해야 합니다] 가족 내에서는 인정(人情)도 있고, 사정(私情)도 있습니다. 그러나 공적 관계에서는 그런 인정, 사정에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인정사정이 아니라, 공적 기준에 따라야 합니다. 공적 관계에서는, 법과 원칙에 따르고, 정의와 공정의 기준에 이끌려야 합니다. 인정과 공정이 충돌할 때 후자를 따르는 것을, 선공후사, 지공무사라 합니다. 윤의 죄악과 폐해에 대해 말하는데, 가족관계의 비유를 끌어대는 것은 공과 사를 혼동한 것입니다. 가족내에 통할 윤리는, 국가의 기준으로 함부로 끌어와선 안됩니다. 더욱이 심각한 범죄를 논하는데, 인정사정을 끌어오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덧붙여, 오늘날은 가족내라 할지라도, 부모가 자식을 팰 수는 없고, 형제간 분란이 있을때 앞뒤도 따지지 않고 둘다 패는 못난 부모가 되어선 안됩니다. 70년전의 어머니의 행동을 갑자기 끌고 와서 자신의 판단부족을 호도하려는 것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욕보이는 격입니다. 그냥 자신의 판단에 대해 자기책임을 감수하면 됩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AKY1XbC77/?mibextid=wwXIfr 시민언론 들꽃 편집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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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집단의 차이는 좌-우로 해석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보-보수로도 해석되지 않습니다. 민주공화국은 어떠한 나라이고 그 나라 국민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달은 사람들과 이를 깨닫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일 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9sTETaY5A/